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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이효리의 레드카펫'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다고 바랐다. 그는 "젊은 친구들한테 음악적으로 배우고 싶다. 아무래도 제주도에서 10년 살다 보니까, 인맥 커팅을 많이 당했다(웃음).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음악 하는 친구들과 소통하고 친해지고 싶다. 요즘 어떤 음악이 좋은지 후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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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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