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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 아저씨'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브라이언. 브라이은은 최근 땅 296평을 매입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DJ 김태균은 "집을 짓고 있냐"고 궁금해했고 브라이언은 "맞다. 땅을 매입해서 올해 8월쯤 공사가 끝날 걸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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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은 유튜브 콘텐츠 '아침먹고가', '재친구'에 출연해서도 이 이야기를 언급했다. '아침먹고가'에서 브라이언은 플라이투더스카이 시절 7년간 정산을 못 받았다며 "솔직히 말해서 그래서 재계약을 못했다"며 "전원주택 사는 게 로망 중에 하나인데 이제 대출도 받을 수 있으니까 땅을 사고 집을 짓자 싶었다"고 땅 매입을 밝혔다. 296평을 매입했다는 말에 장성규는 "300평이면 테니스 코트 하나 만들고 주차 8대 공간 세울 수 있는 공간이다"라고 놀랐고 브라이언은 "열심히 일했구나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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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그 정도면 호텔 생활은 생각 안 해봤냐"고 물었고 브라이언은 "지금 전원주택을 짓고 있다. 아파트에 사는 게 귀찮다"고 밝혔다. 브라이언은 "3층짜리 집이다. 뒷마당에 수영장도 있다. 그거도 맨날 청소해야 하는데 생각만 해도 힐링 된다. 아무도 안 만나고 청소하는 게 나는 위로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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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용품에만 1억을 썼다는 브라이언. 브라이언은 "최근에 로봇청소기에 빠져서 그것도 많이 샀다. 그런 거 다 합치면 20몇년 동안 1억 넘게 썼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