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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박위는 "2024년 새해가 밝았다. 감사한 일들이 너무나 많았다. 특히 연말에 열애 최초 공개를 했는데, 여러분들께서 정말 많이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다행이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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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위는 "송지은 씨는 저희 회사와 함께 하는 게 맞다. 정확한 회사명은 위라클 팩토리다. 이메일 주소로 송지은 씨 섭외 연락을 주시면 저희들이 연락을 드리겠다. 제가 지은이랑 함께 할 콘텐츠도 기대해달라"고 구독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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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늘은 성탄절을 앞두고 제 삶에 선물과도 같이 찾아온 소중한 사람을 여러분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저의 연인인데요"라며 박위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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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새해에는 유튜브 '위라클' 채널을 통해서도 자주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 떨릴 줄 알았는데 떨리네요!!!"라고 덧붙였다.
영상에서 송지은은 "제가 최근에 배우자 기도를 했다. 내 사람을 만나면 사랑으로 가득 차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고 별생각 없이 지내고 있던 때에 생전 처음보는 박위라는 사람을 본 후 호감의 문이 확 열려버렸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위는 송지은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눈 후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 후에도 송지은 생각이 계속 났다고 밝히며, 영화관 데이트 신청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박위는 "나랑 첫 데이트할 때 걱정되지 않았어?"라고 물었고, 송지은은 "난 걱정이 없었다. 초반에는 생각을 안 하고 만난 것 같다. 내 주변에 휠체어를 탄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만나면서 배우고 알아갔다. 솔직히 더 편했다. 장애인 주차비가 저렴하지 않나. 또 장애인 주차장이 보통 입구 앞에 바로 있어서 오래 안 걸어도 되고 휠체어가 이용 가능한 곳만 가다 보니까 오히려 걷기 편한 곳만 가게 됐다. 내가 찾지 않아도 오빠가 이미 그런 쪽을 안내해 줘서 내 입장에서 불편한 게 없었다. 어디든지 다닐 수 있고 이 사람이 독립적으로 행동하며 살 수 있다는 생각에 염려를 내려놓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