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지민이 친언니와 조카 사진을 공개하며 '붕어빵 가족'을 인증했다.
5일 한지민은 "HAPPY NEW YEAR! 올 한 해도 소소하고 따뜻한 행복들로 가득 채우시길 바라고 무조건 건강하시고 무탈한 해 되시길 바라봅니다. 새해 복 듬뿍듬뿍 한가득 받으세요!"라는 새해 인사와 함께 사진을 대방출했다.
한지민이 공개한 많은 사진 중에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바로 가족과 찍은 사진들. 특히 한지민은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똑 닮은 친언니와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찍은 사진을 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흠잡을 데 없는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는 자매의 투샷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개인 계정 ID도 조카의 이름을 넣어서 만들 정도로 남다른 조카 사랑을 자랑하는 한지민은 조카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잊지 않고 올렸다. 미소년 비주얼을 뽐내는 두 조카와 그런 조카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한지민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한지민은 어머니에게 볼 뽀뽀를 하는 애교 넘치는 막내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하며 각별한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한지민은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인사하는 사이'는 일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헤드헌터 회사 CEO '그녀'와 육아와 살림, 일까지 잘하는 케어의 달인 비서 '그'의 본격 케어 힐링 로맨스로 한지민과 이준혁이 호흡을 맞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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