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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희는 1983년 '그대는 나의 인생'으로 데뷔, '사랑의 미로' '천상재회'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승승장구 했다. 그는 "무명일 때도 당시 공무원 월급이 4만원이었는데 나는 180만원 벌었다. 20대에 1800만원 주고 엄마 집 사드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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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985년 결혼한 남편과 11년 만에 이혼하면서 힘든 시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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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차가 경매로 넘어간 뒤 할부로 차를 사서 행사를 다니는걸 보고 차를 사줬다. 그때 내가 신용불량자가 됐었는데 남편이 15억원 빚을 다 갚아주고 남동생 명의로 집도 사줬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