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정기고는 "진짜 오랜만에 '컬투쇼'에 나온다. 잘 살아있었다"라며 반가운 인사를 전하며 "자숙 중이라는 오해가 있는데, 생존 신고를 하기 위해 나왔다"라며 재치 있게 오해를 해명했다.
Advertisement
이후 본격적으로 토크를 나눈 가운데, 정기고는 반려견에 대한 질문에 "제 몸 하나 가누기도 힘들다. 반려견 너무 좋아하는 데 절대 못 키울 것 같다"라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정기고는 "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컬투쇼'에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 너무 반가웠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