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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의 바닷가. 정지선 셰프는 새로운 직원과 인사했다. 정장군의 찐팬이었던 손님에서 직원이 된 노재경이었다. 그는 "여기서도 별반 다르지 않을 거 같다. 멋있는 모습 기대가 된다"라며 롤모델인 정지선 셰프에 대해 기대했다. 전현무는 "저분이 실망하는 과정을 보게 되겠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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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셰프는 "최형진 셰프가 '6시 내 고향'에서 리포터로 활동하면서 지역 특산물을 체험하고 맛 볼 기회가 많더라"라며 "저도 리포터가 하고 싶다"라며 열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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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셰프는 "최형진 셰프님도 하는데 당연히 전 더 잘하죠"라며 자신있어 했지만 작업하는 선장님에게 "뭐하러 오셨냐"는 어색한 질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오히려 선장님이 인터뷰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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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님은 열심히 작업하는 세 사람에게 굴 라면을 선사하며 "공짜로는 안돼. 노래 한 자락 해야지"라며 예능감을 뽐냈다. 이에 최형진 셰프는 거절 앉고 바로 일어나 흥 넘치는 노래를 불렀다.
제철 굴 요리 대결도 펼쳤다. 내기에 최형진 셰프는 "아이라인 싹 지워봐!" 했고 정지선 셰프는 '6시 내 고향' 일일 리포터권을 보상으로 걸었다. 굴 요리 평가단이 등장하고 평가가 이어졌다. 평가는 정지선 셰프의 승으로 돌아갔고 '6시 내 고향' 출연권을 따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