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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 오랜 기간 함께 뛰었던 케인과 다이어는 불과 6개월 만에 재회할 가능성이 커진 상황이다. 케인이 지난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났지만,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바이에른이 다이어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재회가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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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다이어의 이적에는 케인의 입김도 작용했다고 알려졌다. 케인은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 보강을 원하는 바이에른에 다이어를 추천했다고 영국 언론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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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바이블은 '다이어가 바이에른 이적에 가까워진 사실은 널리 보도됐다. 케인과 다이어는 다시 유대감을 형성할 예정이지만, 두 사람이 함께 원정을 떠나는 모습을 포착하기는 어려울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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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가 바이에른에 합류해도 원정 비행기에서는 토트넘 듀오의 케미를 확인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