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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선보임은 물론 4월 예정된 팬미팅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변함없이 팬분들과 만날 계획"이라며 "재계약을 완료한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며 전속계약이 종료된 디오(도경수) 역시 엑소 활동을 함께 하는 부분에 동의해 향후 일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 첸(김종대) 백현(변백현) 시우민(김민석)의 경우 위 전속계약 하에서 개인활동에 한해 아티스트가 별도 진행이 가능하도록 협의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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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SM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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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엑소(EXO)의 활동 방향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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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재계약을 완료한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며, 전속계약이 종료된 디오(도경수)역시 엑소 활동을 함께 하는 부분에 대해 동의해, 향후 일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첸(김종대), 백현(변백현), 시우민(김민석)의 경우, 위 전속계약 하에서, 개인 활동에 한해 아티스트가 별도 진행이 가능하도록 당사와 합의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엑소 및 각 멤버의 활동과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