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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턱밑 지방흡입을 했다고 고백한 박지연은 날렵한 턱선을 뽐내며 브이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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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근데 광대가 신경 쓰여요. 광대랑 볼살 지흡하고 싶었는데 후회한다고. 후회할까요? 사진 찍을 때 빵빵하게 나오는 저 광대가 너무 스트레스. 후회할까요? 후회하겠죠?"라며 추가 시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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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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