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의 티모 베르너가 첫 테이프를 끊는다.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그의 임대는 발표만 남았다. 토트넘의 다음 타깃은 이탈리아 세리에A 제노아의 센터백 라두 드라구신이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제노아에 이적료 2100만파운드(약 350억원)를 구두로 제안했다. 제노아는 2600만파운드(약 435억원)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세리에B의 제노아를 1부로 승격시키는 데 기여했다. 드라구신은 올 시즌 세리에A에서 전 경기인 19경기에 선발 출전해 2골-1도움을 기록 중이다. 제노아는 현재 12위에 위치해 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황금 센터백을 구축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펜이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다. 벤 데이비스와 에메르송 로얄로 버티고 있지만 더 이상은 무리다.
다만 높아진 이적료에 '짠돌이'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화답할지는 물음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