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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현철과 김슬기가 아파트 대출금을 위해 은행에서 대출상담 받은 후 서로의 재정상태에 대해 깊은 대화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유현철은 자신의 통장에 있는 금액을 오픈했고, 김슬기 역시 자신의 통장을 오픈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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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은 "나는 반만 오픈하는 게 맞는 거 같다"라고 말했고, 김지민은 "그럼 X2해서 생각하면 되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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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황보라는 "난 반씩 하자는 거 정말 싫다. 결혼식도 여자 반 남자 반 하자는 사람도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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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은 "준호씨가 얼마 모은 줄 아냐"라고 물었고, 김지민은 "얼마 없을 거다. 주식이나 이런 걸 해서. 부동산 없는 건 확실히 알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