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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발표한 미니 2집 '언차티드 드리프트'에 이어 약 7개월 만에 미니 3집 '스터닝'으로 돌아온 에잇턴은 지난 5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신곡 '러-펌 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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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만큼, '펌펌 댄스'를 활용한 '러-펌 펌' 챌린지에 대해서도 기대를 높인다. 특히 최근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1월 컴백, 에잇턴이 어떤 선후배 동료들과 챌린지로 합을 맞출 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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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은 "1월 달에 수많은 선배님이 같이 나오는데, 사실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면서도, K팝 팬으로 좋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한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렇게 선배님들과 음악방송도 같이 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가능하다면, 대기실 옮겨 다니면서 모든 선배님과 챌린지 같이 추고 싶고, 저도 선배님들의 챌린지를 같이 추고 싶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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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은 "인생은 운칠기삼이라고 생각한다. 운칠을 잡기 위해서는 기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음악을 하고 춤을 추는 직업인데, 그걸 잃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밈이든 유행이든 갑자기 급상하는 인기 동영상이 되든, 저희도 그런 것들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자체 콘텐츠도 만들고 있고, 회사 내에서도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어찌 됐든 본업을 잘해야 그런 부분이 딸려 왔을 때도 한순간 뜨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롱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게 현실이라고 해도 그것만 보고 요행 부리는 아이돌 가수가 되고 싶지는 않다. 그런 것은 스스로에게도 부끄러운 마음가짐이라 생각한다. 한순간만 바라보고 달려가는 그룹이라면 오래가지 않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에잇턴은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스터닝'을 공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