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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견고해 보였던 러브라인이 불과 하루 만에 뒤집히며 예기치 못한 충격을 안긴 바다. 특히 '미스 춘향' 김태은이 고대하던 김준구와의 데이트 후 폭풍 오열하는 모습이 공개돼 모두의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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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한 출연자의 충격적인 행동으로 스튜디오가 경악에 빠질 예정이다. 시시각각 뒤바뀌는 러브라인에 호감 가는 상대의 마음을 얻고자 예상 밖의 행동을 해버린 것. 보는 내내 언짢은 기색을 내비치며 한숨을 쉬던 권은비는 급기야 "이분은 현커 되면 안 돼요"라며 분노한다. 과연 '솔로 동창회'에서 어떤 돌발 상황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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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솔로 동창회 3일 차.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동창생들이 바빠지기 시작한다. 밤 산책에서는 심쿵을 유발하는 동창들의 초밀착 스킨십이 포착되며 눈길을 끈다. '계약연애' 데이트 이후 더욱 과감해진 동창생들의 스킨십에 MC들은 "역시 청춘이다", "이 정도 스킨십이면 오늘 밤 잠 못 잔다"며 흐뭇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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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구가 신동초 인기녀 이지은을 향한 마라 맛 직진을 예고해 시선을 끈다. 사랑보다 우정을 외치며 "겹치면 양보하겠다"라고 단언하던 김준구가 절친 이은학에게 이지은을 뺏긴 후 사랑에 직진하기로 한 것. 절친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는데 이내 이은학을 이기기 위해 '의문의 행동'까지 저질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과연 '마라 맛'으로 돌변한 김준구가 돌아선 이지은의 마음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