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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몇 번의 손짓 만에 큰 귤을 깐 카리나가 뿌듯해하는 모습이다. 에스파 멤버 윈터 역시 카리나의 실력(?)을 호응해주는 모습이다. 장난이었다는 듯 카리나를 지나치는 윈터가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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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귤이 큰건지 카리나 얼굴이 작은 건지" "귤이 되고 싶단 생각은 처음" "귤이 한라봉이 되버렸네"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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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