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귤까기 아티스트라는 게 있나?"
에스파 카리나가 9일 에스파 공식계정에 "귤까기 아티스트"라는ㄴ 멘트와 함께 직접 귤을 까는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단 몇 번의 손짓 만에 큰 귤을 깐 카리나가 뿌듯해하는 모습이다. 에스파 멤버 윈터 역시 카리나의 실력(?)을 호응해주는 모습이다. 장난이었다는 듯 카리나를 지나치는 윈터가 웃음을 샀다.
또 귤까는 실력보다는 미모가 더 눈에 띄는 카리나의 모습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귤이 큰건지 카리나 얼굴이 작은 건지" "귤이 되고 싶단 생각은 처음" "귤이 한라봉이 되버렸네"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달 10일 네 번째 미니앨범 'Drama'로 컴백해 활동을 선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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