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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NCT 127 쟈니와 태용은 브라이언을 기다리며 "난 너 깨끗한 줄 알았는데 깨끗하진 않네. 이 집이 걱정이다"며 걱정했다. 집에 도착한 브라이언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는 "이 집은 깨끗할 수 밖에 없는 게 흰 양말을 신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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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이곳은 NCT 127 멤버들과 8년째 동고동락한 매니저의 집이었다. 쟈니는 충격적인 집 상태에 "저희랑 계속 있으니까 집을 관리할 수 없었을거다"고 했고, 태용 또한 "저희 때문에 너무 바빠서 연애도 잘 안 된다"고 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연애 잘 안 되는 이유가 이거다. 어떤 여성분이 이 집에서 먹고 싶겠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그때 쌀벌레를 발견, 브라이언은 결국 자신의 입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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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태용은 "저도 먼지 진짜 싫어한다. 노을 지는 것도 싫어했다. 옷을 털면 햇빛에 먼지가 보이지 않나. 그것도 싫어했다"며 브라이언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청소광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태용은 "숙소에 처음 들어갔을 때 화장실 청소를 하라며 락스를 주셨다. 깨끗하게 하고 싶은 마음에 한 시간 반 정도를 화장실 안에서 문 닫고 청소했다"며 "나오니까 너무 어지러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세 사람은 힘을 합쳐 청소를 시작, 그때 태용은 "매니저 형과 친한 거리가 다섯 단계 정도 멀어졌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