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생일과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윤혜진은 9일 "20240109 고립. 눈쓸기. 친구의 서프라이즈. 생일에 결혼한 여자라 맨날 나만 축하받지"라며 생일과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파티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케이크, 꽃다발에 둘러싸여 딸 지온 양과 함께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윤혜진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결혼기념일과 생일을 만끽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윤혜진은 "11년…이라 재밌네. 오늘 역대급 디엠. 다들 너무 감사하고 주접 스토리들 진짜 사랑해"라고 특별한 날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윤혜진은 자동차 트렁크에 선물을 담고 파티 장식을 한 서프라이즈 이벤트 사진을 공개하며 "어허이, 요 서프라이즈 남편 아니고 친구가 해준거라고 태그까지 했건만 엄감독(엄태웅) 로맨티스트라고 밉상 디엠 많이 온다 많이 와"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