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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월은 항상 전지훈련 기간이라 더더욱 아빠를 볼 수 없었는데, 지금 이 시기에 함께 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는다"며 감격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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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15년차에도 여전히 신혼부부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부러움을 유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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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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