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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우스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10일(한국시각) '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한국은 명실상부한 이번 대회 최고 스쿼드를 보유한 팀'이라며 '손흥민은 말할 것도 없고, 공격수 황희찬은 올 시즌 울버햄튼에서 프리미어리그 20경기에서 10골을 기록 중이다. 이강인은 PSG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고,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의 붙박이 주전 센터백'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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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한국의 지휘봉을 잡은 클린스만 감독의 인터뷰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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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국의 최근 친선전에서 성적은 나아졌지만, 아시안컵 우승에 실패한다면, 그의 한국 대표팀 감독 경력은 막을 내릴 수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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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클린스만 감독은 공격적 성향을 가진 감독이다. 이강인을 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감독은 이강인에 대해 6개월 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선수라고 주장하면서 지금은 그는 완전히 다른 경기력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