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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팍에 타투를 새긴 에바 포피엘. 에바 포피엘은 "내 인생의 끝이 누군가의 시작이 되기를"이라는 문구를 남기며 장기기증 서약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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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2010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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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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