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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유재석은 김대호에게 "신입 시절에 선배 물건을 버린 적이 있어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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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대호는 "제가 봤을 때 별 쓸모 없어 보이는 물건이라 휴지통에 버린 적이 있다. 교정해주는 등받이 의자였다. 다 치우고 휑한 사무실에 그거 하나 있길래 버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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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는 "말투가 '어디 있어'이러지 않는다. '어딨더라? 어딨지?' 이러시는데 느낌이... 자꾸 의자 주변에서 맴도셔서 순간 '아차, 버린 거구나' 싶었다"고 말해 남편 유재석을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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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대호가 출연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10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