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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17대1 강렬한 사극 액션으로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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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조여화는 복면을 쓰고 도박판이 벌어지고 있는 여각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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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코 날 여기까지 따라오게 만들다니. 한 번만 더 여기에 오면 집문서가 아니라 목숨을 내놓아야 할 것이야"라고 칼을 들이밀었는데, 여각의 왈패들의 추격을 당하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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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누이 석재이(정소리 분)로부터 "우리 오빠 죽었을 때 너도 확 죽었어야 돼"라는 모진말까지 들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십오 년 차 수절과부 '여화'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