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아이유와 박재범의 카리스마 투샷이 담겨있다. 앞서 두 사람은 명품 G사 행사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이때 멋있게 찍자던 투샷은 박재범의 다리를 뻗는 과감한 포즈로 코믹으로 바뀌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아이유는 "모로 가나 기어 가나 멋있으면 그만"이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