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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IHQ '맛있는 녀석들'에서 유민상은 데프콘, 이수지, 김해준과 함께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맛집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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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만 멤버에서 제외된 데프콘, 이수지, 김해준은 환호를 쏟아내며 기뻐했고, 한입만에 선정된 유민상은 "엄마한테 100만 원을 드리면 이야기가 달라진다"라며 휴대폰을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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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휴대폰 문자를 확인하던 유민상은 "엊그제 기준으로 엄마 카드값이 186만원 빠져나갔다"라며 "100만 원 용돈을 더 드리면 286만원"이라며 포기를 선언했다. 이어 그는 "아들이니까 드릴 수 있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한번 드리면 반복적으로 시행되어야 한다. 다달이 300만원 감당할 수 있겠느냐?"라는 말로 공감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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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맛있는 녀석들' 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