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한혜진은 직접 석화를 손질한 후 석화찜, 석화 구이 먹방에 도전했다. 술을 종류별로 꺼내오는 철저한 준비성을 보이기도.
Advertisement
한혜진은 "(라면은) 1년에 세 번 정도 먹는다. 다음에는 붕어빵을 만들어보고 싶다. 이제 붕어빵 파는 곳도 많지 않더라"라며 다음 콘텐츠 예고도 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