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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이말년이 "'십오야' 채널을 개인 방송화 시키는 느낌이다"라고 말하자 나PD는 "침착맨이 방송하는 걸 보고 침착맨 아이디어도 흡수했다. 각자 유튜브 방송하는 이유가 있을 텐데 저희 같은 경우는 본업은 방송 프로그램 납품업이다. 어떻게 보면 유튜브나 생방송은 본업은 아니고 부업 같은 거다. 보는 사람이 줄어들더라도 저희 회사 PD나 작가들 콘텐츠가 주축이 되도록 바꾸고 싶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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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년은 "제작 규모를 줄이겠다고 한 후 유튜브를 다시 봤는데 큰 변화는 연예인 초대석이었다. 전에는 때깔있게 했다면 지금은 나PD님 계시면 연예인들이 놀러 오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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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PD는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를 운영, 다양한 콘텐츠로 꾸준히 주목받으며 채널을 안정 궤도에 올려놨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