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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업계 관계자는 매체에 "A 씨가 무단 결근에 돌입한 뒤 회사 연락도 전혀 받지 않아 해고 예고 통지서까지 전달했음에도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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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4일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돼 5천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고소인은 "강경준이 A씨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라고 주장했고 관련 증거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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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케이스타글로벌은 강경준과 전속계약 연장을 중단, 강경준에게 등을 돌렸고 강경준은 어떤 해명도 하지 않은 채 11일째 침묵만 유지 중이다. 그토록 열심히 했던 SNS 계정도 삭제, 평소 '사랑꾼' 이미지를 키워온 그에게 대중의 실망감만 커지고 있다. 강경준이 과연 언제 입을 열지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