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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클린스만 감독은 "어느 한 경기 쉬운 경기가 없다. 대회를 시작하는 첫번째 경기가 중요하다. 다들 강한 팀이다. 바레인을 존중하고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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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감독과의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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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다시 카타르로 오게 됐다. 기대가 많이 된다. 1년 전 월드컵은 특별하고 좋은 대회가 됐다. 역대 월드컵 사상 최고의 결승전이었다. 좋은 대회였다. 지금 한국대표팀을 이끌고 와서 아시안컵에 참가했다. 특별하고 팀 분위기 좋은 상태이다. 좋은 결과를 내고 여러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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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경기 쉬운 경기가 없다. 대회를 시작하는 1번 경기가 중요하다. 다들 강한 팀이다. 어느 한 팀 약한 팀도 없다. 내일 상대인 바레인을 존중한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선수들에게 지속적으로 한 경기 한 경기 치르면서 다음 경기 생각하자고 이야기한다. 지금은 가장 중요한 바레인 전이다. 집중할 수 있기에 준비 잘 한 만큼 좋은 경기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