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효진은 창가에 앉아서 멍하니 스키장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놀러가서 식사를 하는 도중에도 입대한 케빈오를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공효진의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케빈오 소속사는 지난 2일 케빈오의 입대 소식을 전하며 "한국을 기반으로 음악적 활동 영역을 넓히고 아내(공효진)와의 안정적인 한국 내 가정생활을 위해 지난해 12월 입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공효진은 지난 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남편이 군대를 가서 혼자 '곰신'으로 지내야 한다"며 "눈물로 밤을 지새우다 나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