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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안데르센 감독은 "우리 선수들은 자랑스러워 해도 된다. 경기력이 좋았다. 압박도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심의 판정 때문에 졌다. 페널티킥을 줘도 되고 안줘도 되는 50대50 상황이었다. 유럽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주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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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감독은 북한 대표팀을 지도했고 이어 인천 유나이티드도 지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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