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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은 이동건의 사주를 본 후 "눈물이 날 것 같다"라며 울먹인 후 "슬픔이 많이 느껴지고 너무 외롭다. 가슴으로 많이 운다. 마음이 오니까 그 감정이 느껴진다"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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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이동건에게 "놓친 게 뭐가 있어?"라며 궁금해했고 이동건은 "좋은 작품, 돈, 사람까지 너무 많은 걸 잃었다. 제가 너무 미숙해서 그랬다. 예를 들어 작품 2개가 왔을 때 내가 선택을 안 한건 대박 났고 선택한 건 잘 안됐다. 결국 제 탓이었다. 이상하게 비 사이로 막갔다. 저는 고민하고 신중해서 결정해도 정답이 아니었다"라며 씁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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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은 "이제 마음의 문을 닫으시면 안 된다. 과거 이동건은 필요없고 처음부터 나아가시라"라면서 오는 3,4,5월에 활발한 연예계 활동의 문이 열린다고 내다봤다. 또 "2024년에 드라마가 들어온다. 6,7월에 빵 뜰 일이 또 있다. 완전히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악역을 하시라. 또 정점을 찍을 수 있는 운이 들어온다. 2024년 귀인, 이성도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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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