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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은 장인어른의 생일을 맞아 처갓집을 방문했다. 처갓집에는 다양한 음식과 케이크가 준비돼있었고 김승현은 장정윤, 처가 식구들과 한데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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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발 내가 뭘 얘기했을 때 제 의도나 생각을 조금이나마 듣고 화를 내도 그때 냈으면 좋겠다. '저 사람은 늘 그렇지' 이렇게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당시에는 화가 날지언정 제 얘기를 물어보거나 들어봐줬으면 좋겠다. 항상 자기 기준에서 그냥 결론을 내려버린다. 내 의도는 그런 게 아니다"라며 속마음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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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승현은 전 아내와 이혼 후 2020년 장정윤과 재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