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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상담 고객으로 방문한 민영과 유정은 '브레이브걸스'에서 '브브걸'로 팀명을 바꾸고 재데뷔해 9년 차 '신인' 걸그룹이 되었다고 소개한다. 이를 들은 스페셜 MC 가비는 브브걸이 신인 걸그룹이라고 하기엔 팬 콘서트를 진행, 전석 매진되지 않았냐고 묻는데. 이에 민영은 재데뷔 계약할 때 첫 번째 조건으로 '팬 콘서트 개최'를 걸었다 언급하며, 팬들 덕분에 재데뷔 하자마자 바로 팬 콘서트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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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브브걸 민영과 유정은 '롤린' 역주행 후 불안하고 힘들었다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MC 가비는 자신도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후 불안감을 느낀 적 있으며, 갑자기 받게 된 큰 사랑에 힘들어도 힘들다는 내색을 할 수 없었다고 공감하는데. 당시 혼란스러운 마음에 인기가 언제까지 가나 사주를 보러 간 적도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가비는 갑작스러운 인기를 얻으며 불안했을 당시, 길을 잃지 않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이루기 힘들지만 언젠가 이루어질 수도 있을 법한 꿈인 "비욘세의 안무를 짜고 싶다"는 목표를 세워 달려가고 있다고 밝혀 오은영 박사와 수제자들을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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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