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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은 병실에서 산후조리 중인 모습. 출산 직후임에도 양정원은 부기 없는 얼굴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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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정원은 지난해 5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3개월만인 지난 8월 임신 소식을 전한 양정원은 12월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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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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