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양정원이 출산 후 모습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양정원은 14일 "개인 소장용인데 방출해봅니다. 출산 직후 모습들 헤헤. 마지막 사진은 놀랍게도 임신 중이 아닌 출산 후"라며 출산 후의 리얼한 모습들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양정원은 병실에서 산후조리 중인 모습. 출산 직후임에도 양정원은 부기 없는 얼굴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 양정원은 출산 후의 몸무게도 솔직하게 공개할뿐만 아니라, 아기를 낳았지만 아직 들어가지 않는 배 상태도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해 5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3개월만인 지난 8월 임신 소식을 전한 양정원은 12월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양정원의 남편은 국내 유수 기업을 이끄는 재력가 집안의 자제로 알려졌다.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양정원은 결혼 후에도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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