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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은 스포츠조선에 "알고 지낸지는 4년 정도 됐고 교제 기간은 1년 정도 됐다. 현명한 사람이라 나에게 용기를 굉장히 줬다. 사회와 축가는 친한 동생과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있는 분들이 해주기로 하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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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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