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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통장 압류 등 빚으로 인해 양육비를 주지 못해 김동성이 고소 당했다는 소식을 접한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셨다. 그중 하나가 채널A 뉴스에서 나온 내용이다. 과거(2021년) 전처 분의 인터뷰 내용인데 요지는 양육비는 안 주고 (인민정과) 해외여행을 다니고 골프를 치고 (인민정에게) 모피코트를 사준 것을 SNS에서 봤다는 것이다.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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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육비를 주지 못해 죄송하다. 경제적 상황이 나아질 수 있도록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양육비 꼭 전달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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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과 인민정은 2021년 혼인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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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압류 등 빚으로 인하여 양육비를 주지 못해 김동성 씨가 고소를 당했다는 소식을 접한 많은 분들이 댓글과 DM 등으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위 내역은 김동성 씨가 양육비를 보낸 내역 중 일부입니다. 당시 들어왔던 출연료는 양육비로 대부분 보내고(김동성 씨 손에는 백만원이 남았었습니다), 하차 이후 남은 양육비를 갚기 위해 과일판매업을 했습니다.
또 당시 여자친구였던 저는 양육비를 보낸 후 제 자금으로 일적인 목적을 위해(현재까지 2019년 2월과 7월 두 차례가 전부입니다) 해외에 다녀왔습니다.
또한 모피를 김동성 씨에게 받은 적도 없고, 호화롭게 즐기기 위해 양육비를 주지 않은 사실이 없습니다.. 이 시기에 집세와 자동차 리스비 등 양육비와 별개로 2700여 만원을 지불한 사실은 있습니다..
양육비를 주지 못해 너무나 죄송합니다. 진심입니다.. 경제적 상황(빚, 통장 압류)이 나아질 수 있도록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더 열심히 살아내서 어떤 일이든 하여 양육비 꼭 전달하겠습니다..
눈이 많이 오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