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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서정희 커플과 딸 서동주, 방송인 안혜경은 함께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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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에 반하신거냐"는 물음이 나오자 서정희는 "우리가 첫눈에 반할 나이는 아니다"라고 부끄러워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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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김태현은 서로 알고 지낸지 얼마 안 된 사이지만 집안끼리는 각별한 사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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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제 친가는 미국 뉴저지에 계신다. 그리고 서정희의 친가는 애틀랜타에 있다. 1년에 한 번씩 친가에 갔었는데 서정희를 알기 전부터 미국에 가면 2주는 제 친가에 묵고 2주는 서정희 친가에서 묵었다. 그 정도로 가까웠다. 가족끼리 원래 친했다. 서정희 가족들과 먼저 친해지고 서정희와는 나중에 알게 됐다. 오랜 기간 동안 가족들이랑 친해지고 점점 서로 알아가는 것도 생기고 그러다보니 만났을 때 되게 편했다. 가족 같은 느낌이 있었다"라고 서정희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태현은 "저도 혼자 한국에 있고 서정희도 혼자 있으니까 어머니가 '같이 밥이나 먹는 사이가 되면 좋겠다'라고 하셨다. 가족끼리도 친하니까. 그렇게 해서 만나게 됐다. 그러다가 일로 연결돼서 일을 통해 관계가 진행됐다. 그게 시작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서정희와 김태현은 재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