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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새롬은 "오늘 김구라에게 꼭 받아내고 싶은 약속이 있다"고 입을 열면서 "이건 진짜 케케묵은 흑역사"라고 진절머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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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은 "제 흑역사라면 흑역사다"라고 말문을 열었고, 이에 김구라는 "아 옛날에 조혜련한테 뚜드려 맞은 거? 그때 김새롬이 기절했다"라고 직설적으로 말해 김새롬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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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아주 제대로 두들겨 맞았다"면서 "그건 MBC 명작이다. 그거를 어떻게 버리냐"고 놀렸고, 김새롬은 "구라 아저씨만 나오면 하도 이 이야기를 하니까 혜련 언니가 저한테 너무 미안해한다. 지워질 만하면 다시 긁어서 또 내보내니까 잊힐 틈이 없다. 저는 괜찮은데 두 사람이 걸린다. 너무 미안해하는 혜련 언니와 우리 엄마"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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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구라는 "어머니께는 정중히 사과드린다. 약속했으니까 오늘부로 언급을 하지 않겠다"라고 사과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