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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가구 기준(이하 동일)으로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의 1분 주인공은 조정식으로 그가 하하의 노화를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장면이 이날 최고 시청률 6.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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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이 찾아주시고 사랑해 주신 덕분에 '개그콘서트', '골때녀', '6시 내고향' 등 결혼 후 제 기운이 좋아졌나 보다. '동상이몽2'도 반고정으로 하고 있다"라고 밝힌 김혜선은 팬클럽이 생긴 스테판의 인기와 방송과 점핑 센터 운영으로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현재 30여개 센터를 운명하며 '사업계 빌 게이츠'로 불리는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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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혜선은 '평발은 달리기 못 한다'라는 말이 듣기 싫어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오래달리기 1등을 할 정도로 악바리였던 근성과 스턴트우먼 출신 개그우먼이 되기 위해 정두홍 액션스쿨에서 오디션을 본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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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전 남자친구에게 사랑받고자 했던 가슴 수술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혜선은 "보형물이 안에서 터져 많이 아팠다. 수술했던 것이 갑자기 고장나기 시작하면서 보형물 제거 수술을 하게 됐는데, 남편에게 가짜 가슴이라고 말했었다"라며 "남편이 '나는 너의 외적인 부분 때문에 너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김혜선이라서 사랑한 거지'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