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선 김치사업가인 홍진경이 미국을 방문, 김치 사인회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이에 홍진경은 "웬일이니 오랜만이다"라며 제롬과 포옹을 했다. 제롬은 과거 한국에서 가수로 활동하면서 홍진경과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것.
Advertisement
앞서 홍진경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들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오늘 LA H 마트 사인회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리고 Buena park에 방문해 준 제롬과 베니타 커플~ 제롬, 넘 오랜만이고 반가웠어! 와줘서 고마워""라고 인사를 더했다.
Advertisement
홍진경은 관계자들에게 "죄송하다. 아니 김치 팔다가 우는 사람이 어딨냐구. 왜이런지 모르겠다"라면서 "되게 많은 분들이 멀리서 막 와주시고 이러니까 약간 마음이 느껴져서"라고 팬들에게 큰 힘과 감동을 받았음을 알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