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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두트 스플리트는 페리시치의 친정이다. 유소년 시절을 뛰었다. 그러나 성인 무대에서는 뛴 적이 없다. 소쇼와 클럽 브뤼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볼프스부르크, 인테르, 바이에른 뮌헨 등을 거쳐 2022년 토트넘으로 왔다. 토트넘에서는 50경기에 나와 1골을 넣었다. 올 시즌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부임 이후 입지를 잃었다. 결국 토트넘을 떠나 고국인 크로아티아 무대에서 선수 생활의 황혼기를 보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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