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최근 이혼 소식을 전한 라붐 출신 율희가 일상을 전했다.
20일 율희는 "귀여운 손가락과 색칠 실력"이라며 자녀의 작고 귀여운 손가락을 카메라에 담았다.
또 붕어빵 기계로 직접 붕어빵을 만들어주며 정신없는 일상을 떠올렸다. 율희는 "붕어빵공장 밀렸다!"라며 바쁘지만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과 딸 두 명을 뒀다. 하지만 지난해 이혼 소식을 알리며 결혼 5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혼 발표 당시 최민환 측은 "최민환 씨와 김율희 씨는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고 이혼조정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 씨가 갖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율희와 최민환이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개인 유튜브 채널로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대중의 안타까움도 컸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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