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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강희가 등장하자 다른 출연자들은 반가움을 드러냈다. 특히 홍현희는 "옛날에 4차원 소녀로 유명했다"며 팬심을 드러냈고, 최강희는 "옛날에 그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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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동안'으로 유명한 최강희의 나이 이야기가 나오자 전현무는 "'연예대상' 이후로 한 번 더 놀라게 해드리겠다. 차태현은 나보다 한 살 형이고, 최강희는 나와 동갑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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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내가 뭘 잘할 수 있는지 이것저것 해봤다. 나는 '일하지 않은 자는 먹지도 마라'라는 게 좌우명이다. 그래서 뭔가는 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마냥 쉬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민우혁은 '눈사람 장인'으로 3년째 활동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3년 전부터 포비, 올라프, 비숑 등을 눈사람으로 직접 만들어 금손 실력을 뽐냈다고.
민우혁은 "포비를 만들고 처음으로 내가 손재주가 있다는 걸 알았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비숑 눈사람은 눈을 숙성시키면서 만들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전현무는 "진짜 야구 빼고 다 잘한다"고 짓궂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