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돌싱글즈2'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첫째 딸 리은 양의 반응이 공개됐다.
윤남기 이다은 부부의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서는 '임밍아웃 딸 반응'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이다은은 딸 리은 양에게 "엄마가 할 말이 있다. 엄마 리은이랑 병원 갔다 왔지? 왜 갔다 왔는지 알아?"라고 물었고 리은 양은 "엄마 배 아파서요"라고 답했다.
이다은은 "사실 왜 갔다 온 거냐면 리은이 동생이 생겼어. 엄마 뱃속에 아기가 생겼어"라고 리은 양에게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리은 양은 "아기가? 볼까?"라며 이다은의 배에 귀를 갖다 댔다.
이다은은 "동생이 커질수록 엄마 배가 커질 거야. 동생이 태어난대"라고 설명했고 윤남기 역시 "동생이 뿅 나온대"라고 밝혔다. 이에 리은 양은 "엉덩이에서 나오냐"라고 물어 귀여움을 더했다.
이다은은 리은 양에게 "동생 생긴 거 좋아?"라고 물었고 리은 양은 "많이 좋다"라고 기뻐했다. 리은 양은 반려견 맥스에게도 "동생 생겼다"고 소식을 알려줬다.
한편, 이다은은 지난달 "우리 리은이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내년 8월에 태어납니다. 아직 몸의 형체는 명확하지 않지만 우렁차게 뛰는 아기의 심장을 리은이와 함께 보고 왔는데 기분이 참 묘하네요ㅎㅎ요 며칠 심한 입덧으로 거의 집콕 하며 누워있기만 하느라 연말을 느낄 새가 없었지만 마음만큼은 정말 따뜻합니다"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