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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주말을 맞아 엄마 율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듯, 색칠 놀이를 하는 율희 아이의 손가락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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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듬해 5월 아들을 낳고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2020년 2월에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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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세 아이의 양육권은 아빠인 최민환이 갖기로 한 것과 관련, 일각에서 비난 여론이 나오자 율희는 "현실적인 문제와 최대한 심리적인 불안함이 크지 않도록 지금까지 생활하던 공간에서 지내는 게 맞다고 판단해 아이 아빠가 양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 역시 그만큼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게 아이들과 자주 만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많은 대화 끝에 서로의 행복을 위해 내린 절대 쉽지만은 않았던 선택이니,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