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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영화 업종은 코로나19 확산과 넷플릭스, 티빙 등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의 성장으로 지속적인 매출 하락세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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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가 지속하면서 꾸준히 매출이 하락하던 식음료 분야도 연말 효과로 지난해 12월 매출이 1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음료 분야에 포함된 주점 업종 매출 역시 18.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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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같은 기간 레저 분야의 매출만 24.7%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급격히 하락한 기온탓에 야외활동이 줄어들면서 스포츠 업종의 수요가 줄어든 것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