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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손담비는 "9일 밤 8시 반 비행기 타고 태국에 간다. 숙소가면 새벽 1시라 들었다. 바로 자고 골프 친다"며 "13일까지 골프만 치고 가는 브이로그다"며 이날의 콘텐츠를 설명했다. 그는 "여름 나라는 골프만 쳐본 적이 없다. 하와이에서 신혼 여행 때 한번 쳤다"며 "골프 여행은 처음이어서 약간 걱정된다. 할 수는 있겠지만 컨디션이 괜찮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좀 놀고 싶은데 체력이 안 될까봐"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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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너무 괜찮다"며 시작한 손담비였지만 슬슬 더위를 타기 시작, "어제랑 이렇게 갭차이가 난다고? 어제는 박수를 받았는데"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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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행 세 번째 날. 손담비는 "카메라 있으면 잘 못치는 것 같다. 골프 프로그램은 카메라가 생각보다 많다더라. 그러니까 갑자기 심장이 터질 거 같다더라"며 "나는 한 대 가지고도 신경 쓰인다"며 웃었다. 그는 "좀 잘 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맨날 욕심 가득 가득한 샷이 나온다"며 "유틸 그렇게 쳐 본적 없는데, 어제 장면 삭제해라. 열 받는다"며 웃었다. 손담비는 "골프 친 지 3일째다. 좀 몸이 아프고 온 몸이 약간 쑤신다"며 '파이팅'을 외치며 태국 골프 투어 대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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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