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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11살 된 훈남 아들과 애교 넘치는 포옹 "마이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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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채영이 아들과 찍은 다정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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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은 22일 "mybaby"라며 아들과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의 아들은 뒤에서 엄마를 감싸안으며 애교를 부리고 있는 모습. 이에 한채영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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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채영의 아들은 엄마를 닮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동료 배우들과 팬들은 "피드 좀 자주 올려줘. 보고파" "많이 컸다" "사랑스러운 엄마와 아들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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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금융전문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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