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에로 연기를 꿈꿨다.
Advertisement
2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배우 라미란과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서 신동엽은 장윤주를 향해 "얘기 매소드 연기를 하고 있다고 느낀 적이 있다. 내 뒤에서 젖꼭지를 만지는데 진짜 아팠다. 귀신 같이 딱 찾더라"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장윤주는 "연기를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젖꼭지에 살이 많으시던데요"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근데 이런 게 있는 거 같다. 이번 영화도 그렇지만 이 몸뚱이 언제 쓰냐"라고 웃었고, 라미란은 "에로를 하고 싶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라미란과 장윤주가 출연하는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이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