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한층 여유로워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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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안현모는 "1일 1마사지"라며 지인과 받는 전신 마사지를 자랑했다.
이어 "1일 1버디? 면좋겠지만 1일 1좌절. 그러나 매일이 천국"이라면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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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현모는 가수 겸 프로듀서 라이머와 2017년에 결혼했지만, 지난해 11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안현모는 지난 10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이혼 후의 심경과 아빠의 애끓는 부성애를 전하며 모두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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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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