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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일 1버디? 면좋겠지만 1일 1좌절. 그러나 매일이 천국"이라면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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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안현모는 지난 10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이혼 후의 심경과 아빠의 애끓는 부성애를 전하며 모두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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